|
늦여름 寧國寺에서 -
(2) 비구니 스님들
비구니 스님들 세분이 오셨다.
죽음과도 같은 평화.
진흙에서 나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
- 주돈이 <愛蓮設>
인간의 몸체가 꽤나 부담스럽다. 2000.08.20 |
|
늦여름 寧國寺에서 -
(2) 비구니 스님들
비구니 스님들 세분이 오셨다.
죽음과도 같은 평화.
진흙에서 나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
- 주돈이 <愛蓮設>
인간의 몸체가 꽤나 부담스럽다. 2000.08.20 |